2026 K-VIETNAM WELLNESS FESTA & EXPO in DALAT을 위한 콘텐츠·크리에이터 파트너십 제안. 판매 대행이 아니라, 사람을 모으고 그 실행을 숫자로 증명하는 역할을 맡겠습니다.
엑스포의 승부처는 부스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 얼마나 모이고, 그 뒤에도 얼마나 팔리느냐입니다. 저희는 그 두 가지를 담당하겠습니다.
한 번에 세 곳이 이깁니다 — DHI는 티켓파워와 집객, 람동성은 관광객 실적, 참가 기업은 행사 이후에도 이어지는 판매 채널.
아래 세 주소는 지금 열어보실 수 있습니다. 시연용 목업이 아니라 같은 API 위에서 돌아가는 실제 서비스입니다.
MCC(Mobilizable Creator Count) — 초대를 받고 48시간 안에 실제로 콘텐츠를 제출한 크리에이터 수입니다. 명단에 있는 것과 움직이는 것은 다릅니다. 저희는 명단이 아니라 움직인 사람만 셉니다.
| 흔한 지표 | 왜 쓰지 않는가 |
|---|---|
| 팔로워 합계 | 한 사람이 여러 채널을 가지면 도달이 겹칩니다. 합산하면 실제 도달을 부풀린 채로 제안하게 됩니다. |
| 인플루언서 명단 N명 | 연락처가 있다는 뜻이지 움직인다는 뜻이 아닙니다. 행사 2주 전에 절반이 응답하지 않습니다. |
| 예상 도달·노출 | 사후 검증이 불가능합니다. 브랜드가 가장 불신하는 숫자입니다. |
| MCC | 부풀릴 수 없습니다. 초대 기록과 제출 시각이 남아 실행 능력과 1:1로 대응합니다. |
fanjai 커뮤니티는 아직 대규모 팬 기반이 아닙니다. 화면에 보이는 수치는 예시 데이터이며 실적이 아닙니다 — 화면 상단에 그렇게 표기해 두었습니다. 저희가 지금 파는 것은 규모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실행이고, 그래서 첫 제안이 파일럿입니다. 실적은 파일럿이 끝난 날 처음 숫자로 나옵니다.
피키타이는 T2K 아이돌 오디션을 운영합니다. 이것이 fanjai와 맞물리는 지점입니다.
| 일반적인 방식 | 저희 방식 |
|---|---|
| 행사 때마다 인플루언서를 외부에서 섭외합니다. 단가는 매번 오르고, 끝나면 관계가 사라집니다. | 오디션으로 스타를 직접 만듭니다. 참가자·팬덤·투표 트래픽·스토리가 전부 자산으로 남습니다. |
| 무대에 세울 콘텐츠를 따로 사와야 합니다. | 오디션 자체가 무대 콘텐츠입니다. 사전 투표가 곧 행사 홍보가 됩니다. |
빌리는 쪽과 만드는 쪽은 다음 해에 차이가 벌어집니다. 1회차가 끝나면 저희에게 베트남 팬이 남고, 그 팬이 2회차의 관객이 됩니다.
맡지 않는 것도 분명히 하겠습니다. 저희는 제품 수입·통관·재고를 지는 유통 파트너가 아닙니다. 그 영역은 DHI가 이미 20년 이상 해오신 일이고, 저희가 얹혀서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.
서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넣자는 취지에서, 아래와 같이 제안드립니다.
| 저희가 제공 | 대가 | 시점 |
|---|---|---|
| T2K 무대 콘텐츠 · 출연 | 제작·운영비 (현금) | 선지급 또는 분할 |
| fanjai 투표·어워드 시스템 운영 | 시스템 운영비 + 회원·투표 데이터 fanjai 귀속 | 계약 시 명시 |
| 태국 기업·브랜드 모집 | 참가비 수수료 % | 모집 건별 정산 |
| 크리에이터 캠페인 운영 | 운영 수수료 + 크리에이터 실비 | 캠페인별 |
이유가 두 가지입니다. 첫째, 화장품 공표는 약 2개월, 식품 자체공표는 3~6주가 걸립니다. 9월에 착수하는 제품은 11월 행사에서 판매형 부스가 되기 어렵습니다. 둘째, 검증되지 않은 매출을 전제로 배분을 정하면 양쪽 다 지킬 수 없는 숫자가 됩니다.
이번 회차는 현금성 대가로 정리하고, 판매 배분은 파일럿 실적이 나온 뒤 2회차에서 정하는 것이 서로 안전합니다.
계약서를 크게 쓰기 전에, 서로의 실행력을 작은 규모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. 양쪽 다 리스크가 없습니다.
파일럿이 끝나면 신청 수 · 전환율 · 크리에이터 응답률 · 평균 응답 시간을 그대로 드립니다. 그 숫자가 기준선이 되고, 다음 협의는 추측이 아니라 실측 위에서 하게 됩니다.
저희가 11월까지 실제로 움직이려면 아래 다섯 가지가 필요합니다. 숫자가 정해져야 인력과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.
이번 미팅에서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 오늘은 저희 시스템을 직접 보시고, 위 다섯 가지 숫자를 알려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. 그다음은 저희가 제안서를 다시 써서 가져오겠습니다.